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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4로 굴러떨어졌다가 다시 5 왔음


등반할 때 이랬으면 진짜 개빡쳤을 것 같은데 한번 비둘기 찍고 나니까 4로 떨어져도 별 생각이 안듬


마음의 여유를 찾은 것 같음


붓다가 이러다가 부처 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