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상으로도 죽음의 룬으로 죽은 놈이라 부활, 재탄도 못하는 데다가 일식마저 실패해서 사실상 틈땅 망하는 그날까지 인어 신세 확정임
스토리 상으로도 죽왕룬 엔딩이 피아가 독자적으로 재탄 의식 거쳐서 자기 배로 고드윈(아닐수도 있는) 환생체 낳고 그걸 마리카에 배양해서 규율 짜는 내용이라 고드윈의 서사는 이걸로 완결났다고 해도 무방함
밤통 시점도 파쇄전쟁 이후, 즉 고드윈 암살 이후라 나와봤자 인어지렁이 보스지 생전 전성기 모습의 보스는 절대 안나옴 수고하셈
하지만 라단도 나왔는걸
라단은 의외로 떡밥이 있었음 케일리드 전쟁이 그건데 미켈라가 왜 라단을 쳤는지에 대한 이유를 "별 봉인 풀어서 고드윈 재탄의식 위해서" <<< 이 프롬뇌가 정설로 받아들여져서 전부 의심을 안함 근데 아니었죠
걍 암칼한테 다구리로 죽은거 아녔음? 죽음의 룬으로 죽은건 뭐임?? - dc App
암칼이 죽음의 룬 써서 고드윈을 죽임
풀고르 마냥 영밤왕 나오면 회춘 시키는 것도 안됨?
사실 가능성 있긴한데 디렉터가 그걸 할지는
나도 고드윈 스토리는 피아퀘에서 끝났다고 생각함
들크에 라단이 나오는건 생각도 못하긴했는데 고드윈이 나올거라고도 생각안했었음
들크로 죽음의 기사 보스로 내주는거 보면 팬들 의식한건지 뭔지간에 얘네 고드윈 인지는 확실히 하고 있는거같음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