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기추 먹으라고 실루리아 뿌렸는데 싫다고 안먹는거야
그래서 내가 다시 먹었는데 저 멀리서 장의사가 달려오더니
주변 두리번거리다 나를 바라보는데 장의사가 내캐릭에 점점 가까이오더니 내캐릭에 완전 딱붙어서 내캐릭을 정면으루 바라봄
처음엔 왜그러는지몰라서 조금뒤로 물러나서 다른방향보니까 다시 내 캐릭정면으로오더니 딱붙음
그제서야 뭔뜻인지 깨달아서 실루리아 뿌려주니까 바로들더니 기분좋은지 사방팔방으로 뛰댕김..
캐릭은 장의사였는데 하는짓은 복자엿음
근신캐라서 실루리아 개잘먹는지라 눈에 불킬수밖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