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진짜 미친 듯이 잘 풀려서 2일차에 13렙 시작
바로 기세등등해져서 성채 가서 귀부기사 패는 도중에 벌레 침입 뜨고 2레벨 정도 뺏김
하늘로 날아가는 벌레들 보면서 열심히 따라가보는데 벌레들이 중앙 낙사 절벽 너머 반대편으로 날아감
열심히 가서 벌레 쫓아내고 나니까 2일차 첫 자기장 이미 거의 좁혀진 이후라 그 후엔 파밍 하는둥 마는둥 애매하게 끝남
벌레가 주는 추가 룬은 쓸모도 없고
1일차 진짜 미친 듯이 잘 풀려서 2일차에 13렙 시작
바로 기세등등해져서 성채 가서 귀부기사 패는 도중에 벌레 침입 뜨고 2레벨 정도 뺏김
하늘로 날아가는 벌레들 보면서 열심히 따라가보는데 벌레들이 중앙 낙사 절벽 너머 반대편으로 날아감
열심히 가서 벌레 쫓아내고 나니까 2일차 첫 자기장 이미 거의 좁혀진 이후라 그 후엔 파밍 하는둥 마는둥 애매하게 끝남
벌레가 주는 추가 룬은 쓸모도 없고
림벨드에선 징조가 싫엇는데 대공동은 벌레 뜨면 한숨만 나와
ㄹㅇ 너무 멀리 있어서 이거 대처하고 나면 한나절 다 가있음
상상만해도 끔찍하네
대공동 황충해는 진지하게 겜하지말란거같아 왜넣었을까 대체
대공동에 이런 이벤트 넣고 싶었으면 적어도 중앙 낙사 절벽 손쉽게 왕래 가능하게라도 했었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ㄹㅇ 스트레스 오지는 거 같음
@ㅇㅇ(210.223) 진ㅁ자 운좋게 가까이뜨는거 아닌이상은 그냥 겜망한거맞아 한명이 희생해서 어케든 찾아내야돼
맵이 고저차가 심해서 림벨드랑 다르게 날아가는 거 보고 찾기 어려운 것도 불쾌한 거 같음 어디즘에 있을지 예측하기도 쉽지 않고 날아가는 벌레 본다고 바닥 안보고 다니다가 낙사하기 딱 좋고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