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진짜 미친 듯이 잘 풀려서 2일차에 13렙 시작

바로 기세등등해져서 성채 가서 귀부기사 패는 도중에 벌레 침입 뜨고 2레벨 정도 뺏김

하늘로 날아가는 벌레들 보면서 열심히 따라가보는데 벌레들이 중앙 낙사 절벽 너머 반대편으로 날아감

열심히 가서 벌레 쫓아내고 나니까 2일차 첫 자기장 이미 거의 좁혀진 이후라 그 후엔 파밍 하는둥 마는둥 애매하게 끝남

벌레가 주는 추가 룬은 쓸모도 없고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