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숭이만하다가 원숭이하면 마탑가는 게 손해처럼 느껴진단 말이지 원래 가는 루트에 겹쳐있으면 몰라도 일부러 가기에는 좀 그래서 마탑 개방 시 fp 증가 옵션 쓰기 좀 그래 복수자는 신도에서 fp 최대치 증가+어빌리티 발동 시 fp 증가만 있어도 충분한 것 같기도 하고 은자는 애초에 마나 걱정이 없고
근숭이가 가도 이득임 요샌 쌍녕전기싸개들 많아져서 별조도 먹어야하고 보상으로 전기공증탈리스만도 주고 물공속공경감기회도 있어서
ㅇㅎ
이젠 근숭이가 가도 딱히 손해볼게 없어
별쪼쌀먹하러 가야함
은자여도 감 속성흔 모을 시간에 별조 깨고 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