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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 존나 좋아 형으로 딸치고 왕 만들어서 왕조 세워야지. 근데 맨정신에 해줄까? 매료 안걸리네. 부패에 절여져 죽으면 그때 영혼만 빼다가 매료해서 모그 몸에 박아야겠다."

"어 자기야 우리 헤어져. 나 우리 형이랑 섹스할 준비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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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헤어진 여친은 "그새끼를 죽여줘... 새장에 갇힌 씹새끼..."

그림자의땅은 포항오도짜세특할시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