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 존나 좋아 형으로 딸치고 왕 만들어서 왕조 세워야지. 근데 맨정신에 해줄까? 매료 안걸리네. 부패에 절여져 죽으면 그때 영혼만 빼다가 매료해서 모그 몸에 박아야겠다." "어 자기야 우리 헤어져. 나 우리 형이랑 섹스할 준비 해야돼." 그렇게 헤어진 여친은 "그새끼를 죽여줘... 새장에 갇힌 씹새끼..." 그림자의땅은 포항오도짜세특할시였구나
마감일 못 맞추는 바람에 병신 스토리로 마무리함..
근데 캐릭터 몇놈은 진짜 본편까지 통틀어도 이렇게 호감인놈 있을까 싶을정도로 매력적이라 저점 고점이 확실한거같음
딱 초중반에는 제대로 마무리했고 뒤로갈수록 시간이 부족하니..
여친은 사실 본인
씨발 게이두창버미육이라고?
@볼농쭉빵 아니 그런 느낌이 아니고 마리카 - 라다곤처럼 하나이자 둘이었는데 떼서 버린 거라 보추 버미육은 리마로 가시면 있습니다
영어대사 보니 보추가 형한테 박기 위해 내면의 암컷을 쳐낸거구나 씨발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