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바쁜 현대 사회 속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느새 평온하게 해주는 케모마일 티 같은 느낌? 많이 쳐먹으면 물리는데 좇같은 게임하다가 만나면 마음이 편해지고 그럼내가 딱히 하는건 없는데 막 뭐가 뒤져나가고 그럼
2판 이상 만나고 나서는 표독해짐 내 재미가 거세당함
많이 먹으면 물릴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