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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젤은 소울시리즈 즈언통인 황의세트 오마주임.

다만 닼1이랑 스꼴라에서는 걍 지나가는 수준이지만 닼3에서는 npc치고 의외로 설정이 많은편임.


헤이젤이 쓰고있는 황의 왕관은 우라실의 버섯을 본딴거임.

팔란의 성채가 옛 검은숲의 정원이고 더 옛날로 보면 우라실 지역임.

황금의 스크롤을 오벡에게 주면 황의의 탐구자가 탐내었다는걸 보면 우라실을 탐구하는 자로 볼수있음.

헤이젤이 백령으로 소환될때 주는 '정중한 인사'도 닼1의 우라실의 땅거미가 주는 제스처이고.


팔란관련 마술에서는 결정의 노야의 딸이라 적혀있음.

원래는 불사대의 사제의 수장이었던것 같다만 현재는 로자리아의 손가락 소속으로 침입해옴.

로자리아 방 입구에서 레오날을 만날때 헤이젤처럼 서로를 동료라 여기는건 니 자유라 하는거 보면

탈모아재 크레이톤, 병약여자 성애자 커크에 비하면 착한놈인거 같음.


장작의 왕을 죽이다 보면 로자리아 옆에 구더기 인간이 한마리 생기는데

죽이면 황의 왕관과 헤이젤의 곡갱이를 드랍함.

이루실 지하감옥 구석의 탐구자의 재가 헤이젤일수도 있지만 황의의 탐구자가 여럿이란 말투인거 보면

로자리아를 통해 환생을 반복해 최후에 구더기가 되어버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