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엔 없던 특유의 끈끈함이 느껴짐 전작은 최종보스잡기 전까지 다 뒤지거나 배신때리거나 나에게 뒤지는데 여기는 적어도 끝까지 함께하는 그런게 맘에듬 그리고 이새끼들 은근 동료애 좇됨 저널보면 전작과 비교하면 뭔가 끈끈함이 느껴져서 좋음 - dc official App
"너는 얼이 빠져있다"
동료애? - dc App
사실 철눈은 배신하긴함
추적자도 배신때리잖슴 - dc App
@ㅇㅇ 추적자는 배신이라기는 좀 애매한 게 레이디 포함 밤건자 놈들은 일단 내보내는 거 아님?
@ㅇㅇ 적어도 세상이 ㅈ되진않음
@ㅇㅇ 사실 추적자는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멜이 된건데 결국은 원탁 입장에선 밤의 왕을 토벌해야하는데 역으로 밤의 왕이 되버린거라 - dc App
@ㅇㅇ 엘든링 세계관 관점으로는 배신이 아니더라도 얘넨 어떤 이유를 들어서 배신자로 몰아가서 죽이긴 할듯 - dc App
@ㅇㅇ 없어져야할 존재라 죽긴 죽을듯
"밤은 계속된다" - dc App
대신 그것땜에 결말이 확실하게 없는게 아쉬움
몇놈 빼곤 거의다 행복하게 살앗답니다 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