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아니고, 실제로 심5에서도 아주 쉽게 강안녕 공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려고 함.

다만 파밍운을 조금 타기 때문에 절대적인 공략은 아님




핵심: 적노않 2개 + 어그로 1명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게 적노않의 메커니즘인데, 적노않의 유무랑 수치에 따라 어그로 분배가 달라짐

예를 들어 무뢰한이 보라색 적노않, 추적자가 파랑 적노않, 복수자가 흰색 적노않을 들고 있다면 모든 강안녕 잡몹들은 무좆이랑 추좆을 개무시하고 우선적으로 복자에게 달려듬.

그럼 적노않이 1명만 있다면? 이러면 강녕이들은 해당 게임이 3인 게임이 아니라, 2인 게임이라고 판정하고 각성하는 잡몹들 및 달려오는 수도 그에 따라서 조정됨.


중요한 건 체감상 2인게임이랑 3인게임은 어그로, 쉽게 말해서 각성하는 잡몹 수에 차이가 거의 없는 거 같음. 다만 적노않이 한명만 있을 경우, 그 놈은 상대적으로 프리딜을 할 가능성이 높아질 뿐임.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 두놈에게는 처음엔 한 마리씩 달려들다, 나중에는 2마리씩 달려드는 등 개판 오분전이 되버리고, 이러다 누가 누우면 게임 묘해지기 시작하는 거임


그럼 적노않이 2명이 있다면? 이러면 게임은 솔플로 판정을 내리고, 거의 대부분 달려오는 강녕이들이 1마리, 많으면 2마리로 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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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녕은 오히려 솔플이 더 나은 구조임야생에서도 혼자 남아서 잡아본 적이 있고, 방금 판도 해보니까 느낀 건데 강안녕은 코옵을 가정하고 만든 보스가 아님그림으로 대충 표현하자면, 밤건자에게 각성한 강녕이가 달려들 때, 나머지 강녕이들이 단일 밤건자에게 어gall.dcinside.com


예전에 썼던 글인데, 조금 오래돼서 정보가 약간 틀리지만 기본 골자인 솔플 판정이 훨씬 쉽다라는 내용은 여전히 변함 없음.


쉽게 말해서, 적노않을 2명이 끼고 있다면 니가 어지간한 지랄을 떨지 않으면, 달려오는 강녕이는 너를 개무시하고 무조건 어그로로 달려들 거임.

이건 니가 어그로 앞에 서서 길막을 하고 있거나, 갑자기 툭 쳐도 동일함


그니까 비어그로 2명은, 페널티가 아무리 지랄맞아도 그냥 적노않 끼셈. 어차피 맞을 일이 없음

그리고 이건 확정 사항은 아니고 체감상으로 느끼는 건데, 지렁이도 어그로에게 우선적으로 달려가는 느낌이 조금 강함. 그니까 어그로를 맡는 놈은 웬만하면 실력 좋은 놈, 아니면 회피가 족사기인 레이디가 맡는 것이 아무래도 좋을 것 같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제 영상으로 한 번 보면 좋을 거 같음





일겜 아니고 심5임

영상에서 레이디가 일부러 앞에서 깔짝대고, 복자가 뒤에서 극딜을 넣어도 잡몹은 다 무시하고 무조건 추적자에게만 달려드는 거 볼 수 있음

추적자가 패링 족고수기도 하지만, 사실 굳이 패링 안 쳐도 1캐스터 + 1근딜로 어지간한 상황은 다 마무리 되는 거 볼 수 있음.

그니까 패링을 못하면, 그냥 찌르기에 맞춰서 앞구르기 한 번 해주셈. 그럼 2연 찌르기는 무난하게 피해지고, 딜캐를 나머지 2명이 해주면 잡몹은 쉽게 정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