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보라색 이상한거에 너무 심취해서

본인이 뭘하고있는지도 자각못하는 상태인거지

일종의 감각차단함정 동인지같은거랄까


둔부 존나 찰싹때리고 은밀한 치맛자락 들어올려서

내 손모양대로 물든 붉은 자국에 잔뜩 흥분상태되면

가시철구권 스윽 끼고 아나루에 존나 박아넣는거임


어차피 무슨일 일어나는지도 모른체

존나 들썩이다 오줌범벅되서 다리 부르르르떨거

생각하면 내 안의 그레이트소드가 움찔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