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렌
전에 마술 가르쳐주던(사실 능지 낮아서 하나도 못배움) 년이 웬 엄한데 묶여서 헛소리하고있길래
'돌가면때문에 내가 안보이나 ?' 싶어서 벗겨보려 함
그래서 일단 쳐보려는데 할버드로 치면 뒤질까봐 방패로 대가리 딱딱 쳐봄(공격력 낮고 둔기니까)
근데 이년이 괘씸하게 마법으로 반격함
걍 할버드로 대가리 쪼갬
2. 패치
소울에서 맨날 보던 좀 띠껍지만 정든새끼
사기보물상자 두고 보스로 나오길래
'여긴 까메오라서 일회성 보스로 나오는갑다' 하고 손 좀 봐주던 중에
패치가 "잘못했어, 살려줘!"라고 하는걸 들었지만
이미 양손강공차지가 들어가있어서 늦어버림
그렇게 그대로 대가리 쪼개짐
3.불량배
'이끄는 여인' 이 이새끼 죽여달라함
여자 이름도 쎄하고 찝찝해서 일단 양쪽 말 들어보고 판단하기로 함
근데 말 들어보니 목걸이 삥뜯은것도 팩트고 말뽄새 불량한것도 팩트에 이름이 걍 '불량배' 라
'오냐 넌 그냥 죽여달란거구나' 하고
무심코 대가리 쪼개버림
근데 생각해보니 삥은 좀 뜯었어도 여자 죽이거나 하지도 않고 나름 온건한 불량배였는데 좀 후회됨
하지만 후회해도 쪼개진 대가리는 다시 붙지 않음....
이제 진짜 아무도 안죽일거임
착한 얘는 다 죽였노 ㅋㅋㅋ
지금 마술학원클하고 호수 돌아다니는중인데 이젠 진짜 NPC안죽임
이정도면 어디가서 겜좀한다할수잇음
쭀이 왜 틈땅에
삧한테 잘해주는 놈들만 골라죽이네 - dc App
쭀바리가 왜 이런 곳에
뭐 만나는놈 다죽여놓고는
쭀붕아
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