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 진짜 기가막힌거 보면 거의 대장동 현지인 수준에 핑도 보기 편하고 정확하게 찍어주고 물품도 정확하게 필요한 것들만 집어줌그런데 엄청 잘 누움나야 편하고 좋긴 했는데 그건 도대체 뭐였을까, 뭐 제약런 하던거였으려나
제가 그거 정확하게 아는데 오더를 잘 하는데 잘 눕는 애라고 할 수 있음
뇌지컬은 좋은데 피지컬이 딸리는 애
좀 많던데
동선이 좀 심하게 좋아서 감탄스러울 지경인데 심심하면 누워대서 괴리감 있었던지라
뭐 동선 짜는 거랑 컨 말리는 거랑 또 달라서 그럴 때도 있을 수 있을듯
그거 레이디하다가 딴거 고르면 역체감 지려서 그럼
아 2단 회피에 익숙해진 애가 일반 스탭에 역체감 한거 같다
늙음
생각대로 몸이 안움직이는 사람들 있음
건담이냐고
회피에 쓸 신경을 동선에 썻대
시발 몹 잡는데도 맵 보고 다음 동선 생각해준거였으면 오히려 절 해야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이랑 오더력은 따로따로지ㅋㅋㅋㅋ 보통은 평범한 오더를 피지컬로 커버하는거고..
아니 그런데 오더력이 좀 넘사였는데 그 오더력이면 당연히 컨도 따라오는게 일반적인 상식일줄 ㅋㅋㅋㅋㅋ
보통..그런분들 특징이 나이가 있으심... 에이징 커브...
뇌지컬과 피지컬은 따로따로..
뇌에 몸이 못따라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