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도 없이 정가주고 산건데
처음에 조작감 구린거 꾸역꾸역 참으면서 나아가니까
할만한데 싶었음
그러다 탐식이 잡으러가다 저주 걸리고
씨발 씨발 하면서 돈 벌고 해주하고
끝끝내 보스잡고 병자의 마을 도착했는데
하 씨발 여긴 진짜 마음 꺾이려고 함
세일도 없이 정가주고 산건데
처음에 조작감 구린거 꾸역꾸역 참으면서 나아가니까
할만한데 싶었음
그러다 탐식이 잡으러가다 저주 걸리고
씨발 씨발 하면서 돈 벌고 해주하고
끝끝내 보스잡고 병자의 마을 도착했는데
하 씨발 여긴 진짜 마음 꺾이려고 함
판자촌만 어떻게든 뚫으면 됨
그구간이랑 센의고성이랑 아노르론도가 초행길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네
개좆같더라 ㅋㅋㅋ
다트쏘는 씨발놈들만 처리하면 병신마을 은근 괜찮음
맹독 딜이 너무 말도 안되게 아파서 그거 맞으면 걍 사실상 사형선고 수준이더라..
개내는 죽이면 리스폰안해서 어떻게든 찾아서 죽이면 ㅈㄴ 편해지긴함... 최하층에서 나오는 거미의 방패로 막으면서 해도 좋음
1편 맹독딜이 미쳐돌아가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