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적노않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 놈 취급이 맞고
기본적으로 강녕은 한명당 한마리씩 배정해주는 것도 맞음
한명한테 2마리 이상 들어가는 경우는 일단 인원수에 맞춰 강녕을 활성화시켰다가 한 사람 입장에서 강녕 두마리 이상에게 어그로 끌리면 한마리는 다시 쉬게 만드는 어그로 조정이 뒤늦게 작동돼서 그럼
적노않 없는 사람 = 일반인
적노않 있는 사람 = 유령
일단 일케 보고 가자면
유령이 때려서 어그로를 끌어버리는 즉시 일반인한테 할당된 한마리가 없어지니 곧바로 다른 애가 채우게 됨
일반인과 유령이 같이 붙어서 한마리를 때릴 경우 유령한테 어그로 끌리는 즉시 일반인한테 멍때리던 다른 강녕 한마리 배정해주니까 돌진 들어와서 난장판 벌여짐
-> 그러다가 일반인에게 2마리 배정된 거 보고 좀 기다리면 어그로 조정 들어가서 결국 한마리가 다시 멍때림
일반인과 유령이 떨어져서 각각 한마리씩 때릴 경우도 좀 골때리는데
유령한테 어그로 끌린 강녕 한마리는 활성 상태가 됨
일반인보다 활성된 강녕 수가 늘어난 상황에서 적노않 때매 어그로 조정 들어가서 유령 안보고 다시 일반인한테 달려가는 경우가 생김 (거리가 가장 가까운 강녕이 일반인한테 달려가는 거라 유령이 붙잡던 놈이 갈 수도, 다른 데서 멍때리던 강녕이 갈 수도 있음)
한마리 붙잡고 있던 일반인한텐 갑자기 또 한마리가 더 달려드는 거지
딜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서든 일반인한테 여러마리가 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반대로 생각하면 일반인 혼자서만 공격하고 다른 두명인 구경만 하면 그냥 솔플처럼 되는 거임
그러면 다같이 적노않 먹으면 쳐맞은 한마리만 활성상태 되는건가요
그런 경우를 접해보진 않아서 확신할 순 없는데 적노않 등급이 차등적이면 가장 낮은 애가 일반인이 될 거고 등급마저 동일하면 그냥 모두가 일반인일듯
셋다 적노않 없거나 한명만 있다는 가정하에 잘하는놈 멀리 떨어뜨려서 1ㄷ1시키고 적노않1 일반 듀오로 둘이서 패면 좋던데
멀리떨어진놈한테 절대 두놈 안감
강녕잡힐때마다 항상 지렁이끝나면 혼자 찢어지는데 둘이상 달려오는거 한번도 못본듯
셋다 없으면 멀리 떨어져서 각자도생이 맞으려나 그럼
@ㅇㅇ 이상적인 건 서로 떨어져서 각자도생이 맞는듯
@ㅇㅇ 적노않이 없을 때만
이거보고투명벽끝에서구경만함
맞는듯 적노않 들어도 무조건 개판됨
딜 부족하면 각자도생인거지?
ㅇㅇ 근데 적노않 한명이라도 있으면 조금이라도 딜 나오는 애랑 합류해서 어쨌든 빠르게 녹이는 게 중요함
@lamp 이러면 야생에선 힘들긴 하겠다 누가 적노않 먹고 안 먹고 이런거 정해야하니까
기본적으로 어그로는 한명 당 하나가 맞는데, 패턴 중간에 기존에 어그로 끌린 애가 풀리게끔 되어있더라. A 강녕이 중간에 어그로가 풀리지만 패턴은 끝까지 시전해야 되니 마무리 단계까지 계속 때리고 멀리서 비명 지르고 달려오는 B 강녕이 점점 다가오는 느낌. A는 패턴 끝난 이후에는 다시 걸어다니면서 멍 때림. - dc App
물론 이걸 확인 하기 전에 죽여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애매한데, 안때리고 시간 끌어보니 알게 됨. - dc App
그리고 너무 팀원이 몰려 있다가 한명이 죽게 되면 죽은 애한테 어그로 끌려있던 애가 패턴을 멈추지 않고 마무리 단계까지 시전 해야하는 구조라서 때리지도 않았는데, 어그로 끌려서 다구리 맞고 죽는 것도 있고 아무튼 이래저래 있음. - dc App
이거 맞음 주기적으로 어그로 초기화를 하는듯 때리다가도 갑자기 멍때리면서 다른 놈이 때리러오는 경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