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에디샨으로 쭉 보다가 못참겠다 하고 질렀음
근데 동선 << 요놈 개념을 아예 모르겠어서 질문글 씀..
동선이라는게 자기장 좁혀지는 방향으로 최대한 많이 털어먹는게 최적의 동선인거임?
아니면 보스나 성배병 올려주는 곳만 쏙쏙 털어먹는거임?
그것도 아니라면 판수박으면서 동선 개안하는게 답인거?..
유튜브 에디샨으로 쭉 보다가 못참겠다 하고 질렀음
근데 동선 << 요놈 개념을 아예 모르겠어서 질문글 씀..
동선이라는게 자기장 좁혀지는 방향으로 최대한 많이 털어먹는게 최적의 동선인거임?
아니면 보스나 성배병 올려주는 곳만 쏙쏙 털어먹는거임?
그것도 아니라면 판수박으면서 동선 개안하는게 답인거?..
보통 보스들을 상대하기 위한 최적화된 동선이 중심이라고 생각하면 댐
아하 보스랑 보스 사이에 있는 부가목표? 같은거 쏙쏙 털어먹는게 동선이구나
1렙은 바로 앞의 캠프, 2렙은 대교회나 작은 성채(가장 만만한 곳 있음)을 가고, 그 이후 다른 거점도 한두군데 간 뒤에 레벨 5~6정도 만들면 중앙에 있는 중앙 성채를 가고 2일차는 두려운 강적 (빡센 필드 보스)를 잡는게 일반적이긴 함 물론 변수가 많지만. 성배병만 골라 가는 건 트롤에 가깝고 갈때 중간중간 들르는거
초반에는 그냥 이 정도만 머리에 넣어두고 팀원들 엉덩이만 쫓아다니기도 벅찰거
@입력안할거임 깔끔한 정리 고마우.. 저장하고 계속 볼게 ㄳㄳㄳ
이걸 뭐라고 설명해줘야되는것임 결국엔 손해안보고 시간낭비없이 필요한거 잘 먹는거긴한데
뭔가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많이하다보면 큰 틀내에서 정해진 공식처럼 굳어진 그런 루틴같은게 잇음,, 일겜이면 바로앞에 교회털고 열쇠먹고 근처 봉인감옥 갓다가 근처 필보잡고 성채뛴다거나 그런
ㅇㅎ 용어는 아직 안익숙한데 교회(열쇠파밍) → 봉인감옥 → 필보 이건 메모해두고 계속 보겠슴 ㄳㄳ
판수 박으면 개안되긴 함 필보 위치가 안 뜨는데 하다보면 외워서 하는거라... 봉인감옥 열쇠 있는 곳도 정해져있고 해서 갤코옵이든 야생이든 가보면서 배우면 됨
위에서 입력해준거 일단 주입식으로 박아두고 판수 쌓으면서 개안해볼게!
@ㅇㅇ 굿 걍 감으로 익히고 싶으면 갤코옵 열고 갤럼들한테 알려달라고 하셈. 지변별로도 루트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