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도 망하긴 했는데 다크소울 마냥 세계 자체가 멸망한 느낌보다는 한 시대의 종말에 가까운 느낌이라... 머랄까 사방이 적이다가도 가끔 보는 npc가 다크소울보다 많고 말이 통하는 보스들도 많았어서 반가웠음 게임하면서 외로움 느끼는 스타일 아닌 줄 알았는데 다크소울 할 때는 뭔가 이따금씩 동료랑 아름다운 곳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솔직히 상태는 엘이 훨씬 희망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