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가장 먼저 진행할 부패한 거인의 숲은 아주 먼 과거 거인과 인간들의 전쟁있었다.
원래라면 거인측의 압도적인 체구에서 나오는 힘에 의해 멸망할 운명이였으나 불명의 영웅이 끼어들어 거인의 왕을 물리치고 거인들을 몰락시켜 승리하였지만
그 승리가 너무 늦어서 인간측도 엄청난 피해를 받았다.
그래서인지 거인의 시체나 다름없는 나무에 분풀이하는 병사들을 볼수있다, 어찌나 원망이 깊은지 플레이어가 다가가도 때리기 전까진 나무만 미친듯이 친다
그런데 이 원망은 거인의 왕전에서도 볼수있는데
보다시피 원래라면 저 멀리서 굴러오는 석상때문에 보기 힘든 장면인데 보통은 거인졸개 vs 인간 졸개전만 볼수있지만 어찌저찌 유저를 따라온 병사들이 생존하여 왕에게까지 간다면
이렇게 플레이어가 코앞에 있어도 현재 시점처럼 서로 싸우는걸 볼수있다, 거인의 왕은 유저를 먼저 타겟잡지만 만약 공격을 멈추고 병사가 때리면 어그로가 끌린다
노리고 보기 힘든거지만 거왕 노가다중 신기해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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