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가장 먼저 진행할 부패한 거인의 숲은 아주 먼 과거 거인과 인간들의 전쟁있었다.


원래라면 거인측의 압도적인 체구에서 나오는 힘에 의해 멸망할 운명이였으나 불명의 영웅이 끼어들어 거인의 왕을 물리치고 거인들을 몰락시켜 승리하였지만


그 승리가 너무 늦어서 인간측도 엄청난 피해를 받았다.



7fed8270b58369f33fe783ed42851b6c5c85683c58549215bc645b3aac4b2dff


그래서인지 거인의 시체나 다름없는 나무에 분풀이하는 병사들을 볼수있다, 어찌나 원망이 깊은지 플레이어가 다가가도 때리기 전까진 나무만 미친듯이 친다


그런데 이 원망은 거인의 왕전에서도 볼수있는데



7fed8270b58369f33fe782ec43831b6c5057ecdc96779223e64de74245383cc9


보다시피 원래라면 저 멀리서 굴러오는 석상때문에 보기 힘든 장면인데 보통은 거인졸개 vs 인간 졸개전만 볼수있지만 어찌저찌 유저를 따라온 병사들이 생존하여 왕에게까지 간다면



7fed8270b58369f33fe782e444871b6c00cd8c5e7b3a0016bf503dc97b3f0973


이렇게 플레이어가 코앞에 있어도 현재 시점처럼 서로 싸우는걸 볼수있다, 거인의 왕은 유저를 먼저 타겟잡지만 만약 공격을 멈추고 병사가 때리면 어그로가 끌린다


노리고 보기 힘든거지만 거왕 노가다중 신기해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