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의 심판자는 넘기고 처음으로 무서운 보스 나왔을 때, 이때 파고들어야 산다는 걸 배움
처음으로 NPC 솬이라는 걸 깨닿게 해준 보스, 혼자선 힘들었는데 둘이선 할만하더라...
보스 킬 컷중에 가장 잘 뽑힌듯, 8트정도 걸렷던 것같은데 이게 왜 페링 호군지 모르겟다 걍 굴러서 잡음
이 놈도 페링호구 아니던데 ,,;;; 구르는게 더쉬운듯, 사실 군다보다 이전에 잡은 오셀롯 무새가 더 임팩트 있었음 군다가 더 어렵긴 했지만
얘도 쉽다던데 난 왤캐 어렵지... 트라이 많이 한듯
엇박 개많아서 구르는 게 힘들었음, 한 15트하고 아 기모으는 연타 공격은 걍 뒤로 쭉굴러서 포션이나 빨며 구경해야 되는구나... 라는 걸 깨닿고 깸
그리고 암령 한마리 잡아봄. 핑 많이 튀어서 그런지 굴러도 피격음 들리고 체력은 안까지더라...
기억남는 건 이정도 였음, 7월인가 세일할 때 사놓고 1일 1보스하다가 몬헌나와서 모름 안하다가 밤샘 과제하고 마음을 다스릴 겸 대서고부터 쭉 밈.
일단 스토리는 다밀었으니 '그 보스' 잡아보고 DLC 넘어갈 예정임. 2주차는 글쎄...
설리번 패링호구는 처음 개막때 달려오면서 칼 휘두르는 패턴때문임 맵끝까지 왔다갔다하면서 그것만 유도하면 되거든
군다 패링 호구 맞던데 사람마다 또 느끼는게 다른가보다
화이팅! - dc App
패링 안되면 걍 굴러댕기는게 나음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