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딱히 안보고 근숭이-경감, 철눈-사격, 레이디-속검, 은자-부결 갖다주고


복자만 뭔 세팅인지 슬쩍 보는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쌍안녕도 막 물공 속공 나뉘니까 시작할 때 파티원 세팅 쓱 훑어보고 뭐 갖다줄지 정하는 것 같음


원래 맵 보고 루트짜기 바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