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 뒤지게 안 듣고 1일차에 성당이랑 야영지만 배회하던 무뢰한
팀원이 나 쓰라고 뱉어준 템 싹 가져가는 추적자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딜은 하지도 못하고 누워있는 캐스터들
포르티스랑 데이트가 마려웠던 철눈
지들끼리 디코 하면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폐급 동선을 핑 하나 없이 따라와주길 바라는 짱깨 듀오들
따르지 않는 배신자들 전부 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