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겐붕이한테 맞으면서 적응하기 전 까진 벽 느껴지다가

1. 구르기 보다 가드 위주로 쓰기
2. 최대한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기 

이 2개 깨닫는 순간 부터 프롬 시리즈 중에 제일 쉬워지는 느낌


특히 평타 때리다가 캔슬하고 가드가 되고 판정도 널널하기 때문에
패턴 암기 안 하고 게임 해도 즉흥적으로 모션 보면서 가드가 되는게 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