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르쉑 하반신이 말이라 그런지 엄청 튼실하고 딱딱하더라.
그래서 집행자가 동물로 변하고 입으로 좀 해주니까 정신 못 차리더니 고개 젖히고 자기 크고 아름다운 '창'을 축 늘어뜨리면서 가버림.
너무 야해서 잘리는 거 아닌가 몰라.
풀고르쉑 하반신이 말이라 그런지 엄청 튼실하고 딱딱하더라.
그래서 집행자가 동물로 변하고 입으로 좀 해주니까 정신 못 차리더니 고개 젖히고 자기 크고 아름다운 '창'을 축 늘어뜨리면서 가버림.
너무 야해서 잘리는 거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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