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엘드리치까지 쭉 달렸는데

좀 재밋다고 느껴지는건 심연의 감시자하고 설리반

둘 다 패링치는 맛이 있어서 재밋더라

반대로 엘드리치는 하루종일 유도탄 쏘고 도망가고 반복이라 똥맛 그득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