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연습해보고 3명 매칭잡음. 금방잡힘
첫번째 매칭에선 다 뉴비 같았음. 빗속에서 같이 죽고 첫날 보스에서 죽음.
감이 좀 옴. 두번째 매칭에선 고수분 옴. 따라오라고 하고 갱도입구에서 기다려주기도하고 무기 고를때도 기다려줌. 레벨도 14까지 찍어봄.
감동이였던건 비올때 절벽에서 길못찾고 얼타서 죽었을때 비뚫고 와서 살려줌. 개감동ㅜㅜ 하는거 딱보니 죽을꺼 알았나봐ㅋ 게임이지만 존나 멋지고 존경심 들었음. 삼일째 까지 가서 머리세개 첫보스 잡음 캬. 그 리더 넘 고마웠음. 같이 있던 멤버는 막 무릎꿇고 추앙하는 포즈 잡고 그랬음. 나도 뭐라도 표현하고 싶었는데 포즈 잡는거 할줄몰라서 그냥 모니터에 엄지척하고 고맙습니다 소리침.
엘든링 본편하면서 편하게 보스만 같이 잡는거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딱 그런 게임이 나왔네. 넘 재미있다.
순차적으로 보스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머리세개 잡으니까 다 열리네? 순서없이 그냥 도전해도 되는가봐
재밌게했노
원하는거부터 해보면 됨
그 마음 변치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