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거인들의 산령부터
듬성듬성한 맵+점점 어려워지는 보스 난이도 등 많이 지쳤었는데
최종보스는 ㄹㅇ 마음에 드네
ost 웅장하고 종지부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1페 라다곤
몽환적인 분위기에, 무엇보다 난이도가 적당했던 2페 짐승
생각보다 빨리 잡은지라 dlc 지역 찍먹하고 일하러가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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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보스는 ㄹㅇ 마음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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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분위기에, 무엇보다 난이도가 적당했던 2페 짐승
생각보다 빨리 잡은지라 dlc 지역 찍먹하고 일하러가야게따
일 째고 들크까지 ㄱㄱ
근데 밤새고 출근은 초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