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생사를 오가는 싸움을 찾아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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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스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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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밤 때문에 징집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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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고 (밤한테 자진입대함)
장의사도 뭐가 있나 갤럼들에게 물어보이 얘는 저주라 여긴 힘이 사실은 싸움을 이끌어주고 그 이형의 힘을 자기가 스스로 통제하고 나아감
반면에 하르모니아는 축복이라 여긴 힘이 사실은 핏빛 저주였고 싸우기 싫었던 소녀는 강제로 싸우게 되고 이형의 힘에 강제로 이끌림
이런거 보면 뭐 학자도 스트로베리민트초코랑 대치되는게 있을거 같은데
자기 일족에게 희망을 남김 vs 온갖 원념이 모임, 그 결과
아니려나
시작과 끝일수도 있겠네 니말대로
학숭이는 저널에서 스트로베리랑 엮이긴 할걸
학자 - 살린다 살린다 살린다 스트로베리 - 부순다 부순다 부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