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 모을거 다 모은 다회차라 퀘스트 할것도 없어서


라단 보방에 블라이드랑 알렉산더 심심해서 걍 죽였거든


근데 축복에 앉자마자 왕가의 그레이트 소드가 내 뚝배기에 꽂힘


그림자는 죽지 않는다나 뭐라나


몇번을 패죽이고 쉬어도 계속 부활하는거 보고

그동안 프롬겜 보스들이 느꼈을 공포를 몸소 체험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