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소프트웨어사의 게임을 즐겨보았던 유저라면
자고로 소울라이크의 정수라고 불리우는 다크소울 시리즈는 전부다 해보았을테고
(저는 킹스필드때부터 해왔습니다만)
그정도만해도 남의 탓하면서 원숭이마냥 화낼일은 없을 듯 싶은데요
참고로 저는 사람들이 하도 호들갑떨었던 최흉의 보스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조차 노회피, 노점프, 노제스처, 노무빙으로
피가 단 1도 닳지않고 단신으로 그녀를 격파했었습니다. (어이 퍽, 자랑하지 말라고)
(물론 그때는 저의 전성기 시절이었지만서도)
현시점엔 저같은 고인물(사실 별거아니지만 ㅋ) 분들도 많으실테고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유저분들도 많을텐데
고작 Ai나 패는 게임하면서 남을 증오하고 헐뜯는건
옳지못한 게이머의 자세가 아닌듯 싶네요
(가끔 저도 화날때가 있긴합니다)
게임 이야기: 라단
{[(병신아)]}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그 진짜의 구수한 맛은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