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디우스: 세 마리 늑대나 신과 연결된 그림자 짐승이라는 등 본편과 연관지어 생각할 거리 있음
에델레: 고룡을 잡아먹고 얻은 붉은 벼락이 푸른 밤에 잠식되어 자색 벼락을 다룬다는 프롬뇌가 있고, 일단 본판은 비룡임
리브라:
풀고르: 무기에 새겨진 격자무늬나 황금, 혹은 십자 모양 활, 벼락 약점 등 다양한 신과 엮어 생각할 수 있음
마리스: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5496010 칼리고: 선사시대부터 존재했던 역사의 관측자 격인 고룡이라는 점에서 본편에 안 나온 당위성 정도는 있음
나멜레스: 녹스 문명이나 원초의 밤의 왕의 룬, 이름 없는 기사 등등 프롬뇌 감성 자극하는 부분 충분함
그노스터: ^벌레^
미야자키가 프롬뇌를 싫어해서 라단이 행차한거임
포아종
@Psychedelic_surreal 포아송의비가뭐임
우리는 적응하고싶어용(진짜임)
귀여우니까 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