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이 어쨌고 고드윈이 저쨌고 기를 쓰고 생각해내 봐야 "응 그래봤자 근친두창에이즈똥게이 두명이 최종보스야"라고 생각하니 그냥 모든것들이 부질없게 느껴짐 자기가 숭배하던 황금률이 다 그냥 마리카 딸딸이 부산물이었단걸 깨달은 콜린이 딱 이런 감정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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