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8817eb2816af023eb8f94419c7068d1df21246a2c0381d85d250fb5c22d4460f19c23900e1d67e1b7b4e5bac9756eb24bfd31a7


그냥 비참하게 쓸쓸히 자기 척추 뽑고 잊혀진 채로 죽고 싶었던 저짊의 이미지를 부랄 달린 나무로 만들어서 죽지 못하게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