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들크때문에 안올라온다 어쩌구 있는데
들크로 프롬뇌 굴려보면 오히려 다른 게임 dlc보다 굴릴 요소가 훨씬 많음
본편 스토리 빵구난 부분도 많이 채워졌고
다만 요즘 프롬겜도 맵보다 보스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게 된것처럼 분위기나 유저층이 애매한 설명보다 확실하게 말하는걸 더 좋아하게 된거 아닌가싶음
아니면 열심히 굴려도 남의 말 하나도 안듣고 라단 어쩌구하고 끝내던가 그래서 의욕이 없어진거 아닐까싶음
약간 그림 열심히 그렸더니 거기 "응 AI 딸깍하면 니꺼 5초에 수십장 뽑음" 이런 느낌으로 의욕 상실하게 댓을 다니까
이것도 들크탓이면 들크탓일것같은데 그거보다는 유저의 변화가 큰듯
프롬뇌글보다 라단이 더 프롬뇌같음
라단
들크도 라단 빼면 프롬뇌 꽤 돌아갔었음
라단도 잘 돌아갔음 제일 안돌아간건 그림자나무랑 그림자나무 화신 로미나 이런거지
@슻리마 걔네는 진짜 뭐 아무것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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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라단보다는 요즘 사람들 자체가 비꼬는 댓을 많이 달다보니까 의욕 상실이 되서 그런듯
프롬뇌를 굴렸으면 프롬뇌 읽고 "아 이건 좀 억측인듯함" 이렇게 해야하는데 본문 싹 무시하고 "어차피 결론은 라단임ㅋㅋ" 라고 댓 달면 나도 굴리기 싫은듯
결국은 라단이 문제다
나야 작년 여름에 프롬관련갤와본거라 본래 디씨특성상 이런소제에 관한 이야기를 자중하게되는것
미켈라단의 스토리적 병신성이라던가랑은 별 관계없이 그냥 내가 주로 아가리놀리는대가 디씨라서 자중하는거임
글카스랑 온갖 템플릿 생성하는거보면 난 그런건 없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