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들크때문에 안올라온다 어쩌구 있는데

들크로 프롬뇌 굴려보면 오히려 다른 게임 dlc보다 굴릴 요소가 훨씬 많음

본편 스토리 빵구난 부분도 많이 채워졌고

다만 요즘 프롬겜도 맵보다 보스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게 된것처럼 분위기나 유저층이 애매한 설명보다 확실하게 말하는걸 더 좋아하게 된거 아닌가싶음

아니면 열심히 굴려도 남의 말 하나도 안듣고 라단 어쩌구하고 끝내던가 그래서 의욕이 없어진거 아닐까싶음

약간 그림 열심히 그렸더니 거기 "응 AI 딸깍하면 니꺼 5초에 수십장 뽑음" 이런 느낌으로 의욕 상실하게 댓을 다니까

이것도 들크탓이면 들크탓일것같은데 그거보다는 유저의 변화가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