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늑대가 운명과 철칙에 얽매여 수동적인 선택을 하는 게 아닌,스스로 그 운명과 철칙을 깨부수고 자신을 희생해 계승자를 살리는 능동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대사 연출까지 너무 좋음
다른3개는 별 감흥없었는데 제일 여운남더라
깔끔하기도 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