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밤통하다가 누가 벨눌러서 나갔는데 여1호1와믿는 아줌미가 옆동이라면서 잡지 꽂아놓고 갔는데

습 사근사근 말 하는게 진짜 순진한 사람은 호기심에 배워버릴거같더라, 진짜 옆동 사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음.


무슨 책자도 우리집에만 두고갔어...참고로 이짝 교회는 그 교리가 헌혈 금지라서 집행자 할복하는거보면 극대노하면서 쫒아내는 교회임.


암튼 프붕이들도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