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민족' 얘들 문화가 인신공양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대표적인게 '마법사공'


마력을 지닌 마법사들을 공으로 만들어서


공이 뿜어내는 푸른 가스의 힘으로 하늘에 띄워올려

하늘의 별로 만드는 병신같은 문화가 있었을거 같음


그걸 현세에 발굴해낸게 셀렌년이고


배움터의방 2층 비밀의 방이 이년이 공만들던 공간이었던거 같은데


보면, 보라색 보석들에 해골들이 잔뜩 쌓여있음



그렇게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된 마법사공들은 '알'이 되서


아스테르같은 괴물들을 잉태한거 아닐까 싶음



'영원한 도읍이 마술로 구현한 암흑이 그들의 멸망을 초래하였다'


라는 텍스트가 그런 의미가 아닐까


어쩌면 항아리 마을의 무녀항아리도 얘들 짝퉁같은 존재들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