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매번 한창 하다가 접었다가 한참후에 새로 시작하길 23번쯤

이번 좀 오래쉴 기회가 있어서 진득허이 110시간박아서 초회차 엔딩봤다


처음엔 영체며 개사기무기며 다 안써가며 난 시간걸려도 인정협회 들어가야지 하고 개고생하다가 아 나는 천재가 아니라 범부인걸 인정하고 후반부터 정 안되는건 영체쓰며 잡았다. 


 유명한 말레니아, 미켈라단 이 두명은 진짜 내손으론 답이 없어서 겨우겨우 1페 잡고 2페에 영체불러놓고 뚜까팸. 

 그리고 베일이랑 세네삭스?? 얘네는 너무커서 패턴이 안보여 영체 도움 받고 깸.


무튼 내인생 첫 소울 엔딩작 봐서 기쁘다.


다음 겜 뭐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