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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읍 노크라테오 가야하는데 암령 성채 억지로 가서 가줬더니 항아리 잡다가 뒤지고 탈주하면 도대체 어떻게하자는거신 


자꾸 머릿속에서 증오 생길 때마다 내가 더 컨 잘 했으면 된거잖아 남탓 ㄴ 이라고 속삭이는데 점점 화가 치밀어오르고 싸ㅣ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