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3는 모르면 뒤지고 알면 대처할 방법 궁리해서 돌파할 수 있었는데
다크소울2는 시발 뭔 길목에 몹들을 떼거지로 늘어놓기만하고 와 시발 다크소울이다 난이도 어렵다 재미 오진다 이지랄
여기서 몹들이 올걸 알아도 존나 뗴거지로 몰려드니 그냥 우석 빨고 맞다이 까는거 말곤 답이 없음
맵도 시발 지금 썩은자랑 철의옛왕 잡았는데 썩은자 가는 길이나 철의옛왕 가는 길이나 독 존나 깔아놓고 이게 뭔 병신같은 디자인인지 모르겠는데
몹만 존나 나오고 뭐 있는게 없으니 딱히 둘러보고 싶은 마음도 안들고
이 맵 다음엔 무슨 맵이 나올거 같다는 그런 상상도 솔직히 할 수가 없음
닼1은 숲을 지나면 계곡이 나오고
도시의 지하로 내려가면 쥐가 들끓는 하수도가 나오고 하수도에서 더 내려가면 어두컴컴한 판자촌이 나오고 그 밑바닥에 독늪이 깔려있는데
이 맵을 지나면 이런 맵이 나온다는 뭔가 좀 자연스러운 흐름이 있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거든
근데 닼2는 시발 탑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니 항구가 나오고
풍차탑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니 용암에 잠긴 성이 나오고
새 맵에 들어가면 도대체 뭐가 나올지 알 수 없으니 독특하다고 해야할지 디자인이 개병신같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시부야라고 어떻게 디렉터로 뽑혔는지 모를 유명 쿠소겜 제작자 있음
애자 수준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때매 겜 병신으로 만들어졌는데 1편 디자이너가 재빨리 짤라버리고 후임 디랙터 넣어서 어느정도 수습 잘함 - dc App
원래 스케일을 AAA게임 수준으로 키우려다 시간과 예산문제로 개발이 늦어지자 디렉터 바꾸고 수습하느라 그런것
스콜라는 그나마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