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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 커서 그렇지 못구르는 독바닥보단 말레니아자자잣 바닥이 더 좆같았고 파쿠르 조밀도도 라트리아 병자의마을 같은 곳보단 성수나 흉버지하 같은 곳이 지역으로써 완성도는 더 높다고 생각함
물론 어디가 더 재밌었냐 하는 건 다른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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