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편 디렉터는 미야자키인데 부디렉터는 타니무라임
퇴적지에서 2편 흙의 탑 등장하는 것도 타니무라가 미야자키한테 제안한 것이고 2편 망자 설정 꺼낸 것도 타니무라 제안일 수도 있음
즉, 고리의 도시 헤럴드 구간도 타니무라 제안으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는 거
미야자키는 자기가 깰 수 있는 정도로 레벨 디자인 설정한다고 하더라
닼소3편 디렉터는 미야자키인데 부디렉터는 타니무라임
퇴적지에서 2편 흙의 탑 등장하는 것도 타니무라가 미야자키한테 제안한 것이고 2편 망자 설정 꺼낸 것도 타니무라 제안일 수도 있음
즉, 고리의 도시 헤럴드 구간도 타니무라 제안으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는 거
미야자키는 자기가 깰 수 있는 정도로 레벨 디자인 설정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미야자키는 찬성했고
양쪽 다 나쁜놈이네 그럼 - dc App
어쩐지 DLC에서 스콜라 맛이 나더니
퇴적지=/=고리의도시지 - dc App
고리의도시는 미야자키가 1편부터 구상했다고 하는데 - dc App
근데 천천히 하면 헤럴드도 다굴 없이 낙하공격으로 다 잡을 순 있음
시부야가 아닌게 어디야
너가 실수하거나 암령 침입하면 빡쳐서 그렇지
할수도 있다~ 이딴 뇌피셜로 억지를 부리네 - dc App
ㄴ 충분히 신빙성 있다고 보는데 퇴적지에 흙의 탑 등장한 것도 타니무라 제안이고 닼소3 본편도 타니무라가 참가해서 만들어진 거야
신빙성있는거지 확실한건 아니지
ㄴ 그래서 이럴 수도 있다고 말하는 거지 내가 이게 정사라고 말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