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저주 풀러고 여기로 왔고 사냘롯 말대로 그레이트 소울 넷 모으는 것까지는 그렇저럭 괜찮은데
이후부터는 스토리가 잘려서 뭐라는 지 알 수 없는 거 맞음
프레이자 잡았더니 갑자기 안 딜이 등장해서 벤드릭을 찾으라고 말하고
바로 샤날롯한테 갔더니 샤날롯도 벤드릭 가라고 해서
드랭글레이그 성으로 왔는데 왕은 없고 왕비만 있네
왕비는 벤드릭한테 가라고 해서 묘지 뚫고 갔더니 반지만 있고
그래서 그걸로 안개 핵도 얻고 과거 가고 냐상드라 잡고 안 딜 등장하고 엔딩임
갈망의 왕좌라는 게 npc 대화로 알려진 것도 없고 주인공이 갈망의 왕좌에 대해 알 길이 없는데
갈망의 왕좌에서 나샬롯이 등장해서 뜬금없이 나샹드라랑 싸우라고 하네
나도 그랬지만 본편만으로 스토리 이해할 수 없는 거 맞음
닼소2 자체가 오류투성이 스토리이고 너희들이 본 유저 스토리 정리도 오류투성이 감안하고 만든 거임
파고 들면 스토리 얼마나 이상한 지 알 수 있을 걸
이게 다 2편 대부분 지역 짤려서 생긴 거 ㅇㅇ
베라가가 벤드릭이 왕좌 들고왔다고 하는데 - dc App
갑자기 왕좌에 오르라고 하는 파트는 이상하긴한데 그외는 괜찮
ㄴ 근데 그 왕좌가 구체적으로 뭔 지 그리고 무슨 용도로 쓰는 지 주인공은 알 도리가 없는데 계승할 거냐 안 할 거냐 이런 문구 뜨잖아 그게 이상하다는 거지
마지막에 녹의가 시키잖아 하라고 - dc App
ㄴ 다 유저가 갈망의 왕좌는 불의 계승과 관련이 있을 거다 라는 걸 감안하고 생각해서 대충 넘기는 거지
주인공 입장에선 저주풀러왔는데 시키는대로 하다보니 타죽게 된 다단계걸린 입장임 - dc App
그러니까 스콜라에선 빤스런엔딩 나온거고 - dc App
처음엔 왕을 만나라하거든
ㄴㄴ 나도 그건 아는데 왕좌에 대해 알려준 것도 없으면 갑자기 왕좌로 향하라는 게 이상하다는 거지 적어도 떡밥이나 그에 대한 설명을 npc들이 해줘야 하는 게 맞는데
그런데 갑자기 안딜튀어나와서 알수없는 소리
그후에 나샹드라는 뜬금없이 밴드릭죽이라하고
냐상드라는 벤드릭 원래 조지려고 한거 맞음 - dc App
스토리는 알긴하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