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보니까 투기장 열려있더라
굳이 여기서..?
굳이 여기서..?
내 차례 되서 감.
내 손이 문제인건가 용가도가 미친건가
벼락 바르니까 피가 미친듯이 깎이더라
내 손이 문제인건가 용가도가 미친건가
벼락 바르니까 피가 미친듯이 깎이더라
그다음 침입. 호스트를 죽이고 사과의 표시
그다음 침입. 호스트랑 고리기사 암령이랑 친해 보이더라.
광령 들어오길래 슬쩍 빠져서 구경.
그러다 광령한테 죽고 다시 이 불주랑 만났는데 암령이랑 싸우고 있더라. 다 놀았나봄ㅋㅋ
꽁검초 개꿀
결론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네?
광령 들어오길래 슬쩍 빠져서 구경.
그러다 광령한테 죽고 다시 이 불주랑 만났는데 암령이랑 싸우고 있더라. 다 놀았나봄ㅋㅋ
꽁검초 개꿀
결론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네?
-2회차 50시간 유저-
나름 난전도 재밋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