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이 짧은건 길은 공략보고 해서 그럼 안봤으면 블본처럼 빠르게 손절했음 ㅋ
일단 재밌게했냐라 물어본다면 재밌게 했다
내가 블본은 개스코인잡고 빠르게 손절한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좆같은 길찾기
둘째는 심장마비 걸리게 하려는 몹배치
셋째는 몬스터의 고어함
이 3가지다 근데 1,2 번째는 길 공략보니 해결됬고 3번째는 블본보다 덜해서 할만했음 또 단점이 있으면 장점이 있듯이 장점들 땜에 재밌게 했다 보스전은 말할 필요도 없고 배경도 보는 맛도 있고 특히 브금이 몰입감 쩔게 해주더라 맘에 안드는 브금이 거의 없었던듯 대만족
기억나는 보스 탑 3를 뽑자면 무희랑 무명왕이랑 미디르가 젤 기억에 남는다
무희는 시발 첨으로 두자리 수 트라이한 보스인데 얘는 자꾸 한끗차이로 못피하고 죽어서 존나 열받더라 13트인가 했는데 빡쳤던걸론 원탑이었음
무명왕이야 뭐 유명하지만 특히 빡쳤던게 1페는 카메라 2페는 엇박자였음 내가 이 겜에서 카메라로 딱히 빡친적이 없는데 여기서 존나 빡쳤음 고정해놔도 잠깐 시야 벗어나면 풀리고 다시하려하면 무명왕 고정되고 날아오르면 그거 카메라로 못쫓아가서 쳐맞고 시발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어쨌든 1페는 어렵다보다는 카메라로 고생하고 2페는 특유의 엇박자로 존나 구르면서 맞았다... 덕분에 연습많이함 얘는 24트 클리어
미디르는 넓은 공격 범위와 패턴의 다양함 때문에 힘들었다 공격범위는 시바 패드립이 절로 나오는 범위고 패턴은 다 봤나 싶으면 새로운거 나오더라 첨으로 사람 부르고싶은 생각들었는데 그 손으로 2번 휘두르는 패턴이 호구잡을수있는 패턴인거 파악해서 13트 클리어함
그리고 이 겜은 참 신기한게 하고있으면 끄고싶고 끄면 하고싶더라 하고 있으면 좆같고 피곤한데 끄면 왜 생각나는지 참... 그게 이 겜의 매력이겠지만 ㅋㅋ
다만 피로도는 진짜 높은 편인거 같음 공략보고 길찾아도 헤매고 피곤한데 이걸 안보고한다면 진짜 분노조절장애 걸릴듯 특히 나는 길찾는거 존나 싫어해서 공략보고해서 다행이었다 공략보니 빡치게 만든 요소가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
만약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냐 물어본다면 길만큼은 공략보는걸 추천하고 싶다 이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생각엔 너무 하드한 편이라 생각함 적어도 에스트나 화톳불이런건 꼭봐야 그나마 좀 편하게 가능하고... 또 회차넘어가서 템은 다시 먹을 수있다지만 1회차만 하고 접을수도 있느니 길정도는 보는거 추천
다만 보스는 걍 박치기하는게 맞는듯 첨엔 것도 공략보고했는데 감시자 이후로는 안보고 했음 그게 더 재밌더라 물론 욤이나 옛비룡같이 특수한거 필요한 애들은 걍 보고하거나 팁보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더라 비룡딜박히는거보고 식겁했다 시바...
블본을 넘 좆같게 해서 안할려했지만 결국 해서 다행인 게임이라 생각한다 보스잡을때 쾌감과 그 브금은 내가 한 게임들중 최고인거같다 정말 ㅋㅋㅋ 나머지 시리즈들은 뭐 별로 땡기지도 않고 또 길 공략보면서 하자니 귀찮음... 걍 내 다크소울 시리즈는 3에서 깔끔하게 마무리 한다 갤에 글쓸때 답변 잘해줘서 고마웠다 신작에서 보던지하자 ㅂㅂ
일단 재밌게했냐라 물어본다면 재밌게 했다
내가 블본은 개스코인잡고 빠르게 손절한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좆같은 길찾기
둘째는 심장마비 걸리게 하려는 몹배치
셋째는 몬스터의 고어함
이 3가지다 근데 1,2 번째는 길 공략보니 해결됬고 3번째는 블본보다 덜해서 할만했음 또 단점이 있으면 장점이 있듯이 장점들 땜에 재밌게 했다 보스전은 말할 필요도 없고 배경도 보는 맛도 있고 특히 브금이 몰입감 쩔게 해주더라 맘에 안드는 브금이 거의 없었던듯 대만족
기억나는 보스 탑 3를 뽑자면 무희랑 무명왕이랑 미디르가 젤 기억에 남는다
무희는 시발 첨으로 두자리 수 트라이한 보스인데 얘는 자꾸 한끗차이로 못피하고 죽어서 존나 열받더라 13트인가 했는데 빡쳤던걸론 원탑이었음
무명왕이야 뭐 유명하지만 특히 빡쳤던게 1페는 카메라 2페는 엇박자였음 내가 이 겜에서 카메라로 딱히 빡친적이 없는데 여기서 존나 빡쳤음 고정해놔도 잠깐 시야 벗어나면 풀리고 다시하려하면 무명왕 고정되고 날아오르면 그거 카메라로 못쫓아가서 쳐맞고 시발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어쨌든 1페는 어렵다보다는 카메라로 고생하고 2페는 특유의 엇박자로 존나 구르면서 맞았다... 덕분에 연습많이함 얘는 24트 클리어
미디르는 넓은 공격 범위와 패턴의 다양함 때문에 힘들었다 공격범위는 시바 패드립이 절로 나오는 범위고 패턴은 다 봤나 싶으면 새로운거 나오더라 첨으로 사람 부르고싶은 생각들었는데 그 손으로 2번 휘두르는 패턴이 호구잡을수있는 패턴인거 파악해서 13트 클리어함
그리고 이 겜은 참 신기한게 하고있으면 끄고싶고 끄면 하고싶더라 하고 있으면 좆같고 피곤한데 끄면 왜 생각나는지 참... 그게 이 겜의 매력이겠지만 ㅋㅋ
다만 피로도는 진짜 높은 편인거 같음 공략보고 길찾아도 헤매고 피곤한데 이걸 안보고한다면 진짜 분노조절장애 걸릴듯 특히 나는 길찾는거 존나 싫어해서 공략보고해서 다행이었다 공략보니 빡치게 만든 요소가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
만약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냐 물어본다면 길만큼은 공략보는걸 추천하고 싶다 이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내 생각엔 너무 하드한 편이라 생각함 적어도 에스트나 화톳불이런건 꼭봐야 그나마 좀 편하게 가능하고... 또 회차넘어가서 템은 다시 먹을 수있다지만 1회차만 하고 접을수도 있느니 길정도는 보는거 추천
다만 보스는 걍 박치기하는게 맞는듯 첨엔 것도 공략보고했는데 감시자 이후로는 안보고 했음 그게 더 재밌더라 물론 욤이나 옛비룡같이 특수한거 필요한 애들은 걍 보고하거나 팁보고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겠더라 비룡딜박히는거보고 식겁했다 시바...
블본을 넘 좆같게 해서 안할려했지만 결국 해서 다행인 게임이라 생각한다 보스잡을때 쾌감과 그 브금은 내가 한 게임들중 최고인거같다 정말 ㅋㅋㅋ 나머지 시리즈들은 뭐 별로 땡기지도 않고 또 길 공략보면서 하자니 귀찮음... 걍 내 다크소울 시리즈는 3에서 깔끔하게 마무리 한다 갤에 글쓸때 답변 잘해줘서 고마웠다 신작에서 보던지하자 ㅂㅂ
- dc official App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