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잡고 원반 먹고 다시 갈려는데 침입하더라 보면 맨날 여기서 침입당하는거 같아;

밑에서 대기중이였는데 다리 건너길래 뿌셔줌


인사하니까 멀뚱멀뚱 쳐다보더라 왜 흑수정 안쓰지.. 하다가 청교 부르면 저기 뜰수도 있을꺼 같아서 청교로 바꾸고 도는도중에


두명와서 편-안 하게 돌았다

예배소 숏컷까지 뚫어서 올꺼같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파리굴에서 보스방 문여는거 위에서 구경하고 있드라고 다시 올라와서 정중히 인사하고 갱뱅치고 돌려보내줌

근데 진짜 왜 흑수정 안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