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불편해보이는 기색의 환자가 말했다.
선생님, 저는 사실 밤통이 재미없어지는 병에 걸렸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의사 왈
그렇다면 이 약을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약의 내용물을 본 환자가 말했다.
선생님, 이건 제가 전에 먹던 약과 똑같은건데요.
그러자 의사가 다른 약을 꺼내 보여주었다.
이 약도 전에 드신적이 있으신가요?
환자가 말했다. 네.
의사는 한참을 고민하는 듯 책상 서랍을 뒤적거렸다.
곧 무언가를 꺼내 환자 앞에 내려놓은 의사가 물었다.
이 약도 드신적이 있으신가요?
환자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자, 의사는 심각한 표정이 된 채로 환자에게 몇가지 질문을 건넸다.
선생님, 정말로 이 약들을 다 드셔보셨다구요?
네.
이제야 뭐가 문젠지 알겠네요. 환자님의 병명은...
시발 프롬퍼거 새끼야
섹스도 그렇게하면
질리겠다 뭔 다 해보고서 노잼이니 뭐니 좀 이제 접으란 말이야
솔직히 비슷한 장르만 수천시간 꼬라박으면서 현실 인생 갈아 넣고 인생을 노잼으로 만드는건 너 아니냐고 제발 좀 접고 현생을 살란 말이다
그렇다면 저 아머드코어
이게 dlc도 없는 게 까불어
블러드본 꺼내줘야지 무슨 소리 하는거니
역시 질리지 않는 똥3이 최고네
그렇다면 저 아머드 코어 넥서스
똥3이 역시 질리지가 않는구먼 - dc App
데몬즈 왜 안꺼내줌
똥3 안꺼내주는거 보면 의사가 꼴맘이네
ㄷㅊㄷㅊㄷㅊㄷㅊㄷㅊ - dc App
섹스 몇천시간 해봄?
이제 드는 약이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