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전스 - 초반엔 재밌는데 뒤로갈수록 뇌절이라 노잼됨.
리포지드 - 바닐라에 가장 가까우면서 업글된 느낌. 재밌고 오래할 수 있지만 새롭게 보는 재미는 좀 떨어짐. 유일하게 지도 편의성까지 있어서 좋음.
그레이트본 - 블본 느낌의 엘든링, 재밌는데 아직 미완성 모드라 이상한거 많음. 더 지켜봐야할 듯
소드하트슈라 - 모드 사이트에서 요즘 핫한 모드던데, 무기의 모션만 바꾼 모드로 무기쓰는 재미가 있음. 팬텀 블레이드 제로 느낌이 난다고 팬텀 블레이드 모드라고 불림.
집행자 모드 - 패링으로 다 조지는 재미가 있음.
골든에이지 - 짱깨 모드인데 그냥 닼소, 블본, 몬헌 등 여러게임에서 있는 보스, 무기 다 가져온거. 튜토지역에 보스로 군다나와서 당황...
가든 아이즈 - 컨버전스의 유료 버전, 컨버전스보다 뇌절이 심함. 왜 유료인지 모르겠음.
ERTE - 하드 느낌의 모드라고 했지만 직접해보니 결국 사기 무기가 존재함.
거의 2년 정도 모드만 열심히 해봤지만
결국 바닐라가 제일 재밌고 뇌절이 적은 리포지드나 소드하트가 제일 나음.
그냥 바닐라에서 엄청 벗어난 모드가 별론거같음. 밸런스도 못 맞추는거 같고
결국 바닐라에 바디 + 의상 리핏 모드나 까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