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절단된 수녀복입은 장의사가 금색 쇠사슬에 매달려서

무구한 금침 윾두에 박아져있는거임

옆에선 모그가 성창으로 트레스•두오•우누스 허공에 찌르면

부르르르 사슬철컹거리는 소리와 함께

황금률 자궁문신이 붉게 물들면서 하반신이 부르르떨리고

계곡에 흐르는 물처럼 고간 사이로 에스트가 줄줄 흘러내림

참다 못한 장의사가 "응고오오ㅗㅁㅁ♡♡" 교성지르면

아나루에 쑤셔넣어져있던 떨어진 별들 뽕뽕 싸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