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중량이랑 강인도를 챙김
블라이드 장갑이 밀사 상의랑 좀 어울리는 듯 하더라
그리고 난 수염이 너무 좋아서 콧수염 뺨수염 턱수염은 물론이고 목에도 났음 좋겠고 그대로 쭉 배추털 있는데까지 이어졌음 좋겠어
너무 더러운 이야기였나? 미안
철 투구 디자인이 반만 마음에 들어서 마음에 안드는 반을 가려본 것
유배병 상의가 얼굴을 잘 가려서 좋더라
비슷하게 불뱀투구도 반쯤 파묻힘
유배병 갑옷이 뭔가 수줍은 분위기 내는 데 좋은 것 같다
예전에 제일 자주 쓰던 룩
저 깡통투구가 넘 좋아
인형 새 투구 뭔가 이상하게 마음에 드는데 써먹기가 넘 어려워
색깔도 그렇고 형태라던지 조화롭기가 힘듦
머 엘든링 갑옷들이 워낙 색이나 형태가 다들 독특해서 이것저것 섞어입으면 어울리는 경우가 더 없는 거 같지만
이건 그냥 머리통 없어보이는 룩
스스로가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되면 머리를 없애봐라
마이너스보단 0가 좋은 것이다
가림의 미학 제거의 미학
흑기사랑 깜금 스깐거
말리케스에 흑기뚝 얹기
깜금이 잘 어울린다 생각해 어깨도 넓어보이구
근데 허벅지방어구가 없는 바지의 경우나 말리케스바지가 아닌 대부분의 경우... 투구 티셔츠 나체 니삭스 같은 느낌으로 변태스러운 분위기가 되어버리더라
특별히 마음에 들어서 여러장 폼 잡아 봤다
막짤은 어쩌다보니 방뎅이가 커보이게 나왔네 마침 흉갑도 넉넉해보이니 몸매가 굉장한 여기사라고 우길 수도 있겠다
난 남캐 쓰지만
혹시 마음에드는 룩 있음 물어봐 알려줌
추천하는 룩 있음 그 이야기도 해보자
유배병이 은근 이쁨
왜 이쁨
어떤게 젤 맘에 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