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놓안 낀 상태에서 세바스찬 소환해서 무난하게 3눕 잘 깎고 있었는데 집행자가 아츠키고 달려와서 포효하더니 저 멀리에 있는 강글라 세마리를 전부 몰고 오는거임 살리기는 빨리 살렸는데 사방이 포위된채로 삼댕이 일점사 맞고 눕고 이어지는 다구리에 전멸함
그거 집행자가 다른 개들 지휘한건데
동네 사람들!!!!
명령하지마라
너 따위가 감히 나에게 반항을
죽은놈은 말이없는법
그거. 일부로 그런거래